자연과 사람이 모이는 지은 지 130년 이상 된
오래된 고민가 안테나 숍 「기린상점」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코시카노 온천에서 기리시마 온천 방면으로 차로 약 20분.
국도 223호선쪽에 기린 상점이 있습니다.
기린 상점의 유래
왠지 신기한 이름의 가게지만 동물 기린은 아닙니다.
기리시마의 "기리"와 좋은것을 뜻하는 큐슈 사투리 요카몬의 "ㄴ"을 더해서 "기리-ㄴ" 기린 상점입니다.
기린 상점에서는 기리시마에서 만든 맛있는 것과 멋진 것을 판매하고 있는 안테나 숍입니다!
사장님은 후쿠오카에서 디자이너를 하고 있던 스기카와 아키히로씨로 현지인에게도 관광객에게도 사랑받는 멋진 가게입니다.
사장님의 극진한 환영 방법인 차잇페 문화
차잇페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차 한잔 하시고 천천히 쉬다 가세요 라는
옛날부터 가고시마에 있는 손님을 환영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처럼 기린 상점을 방문하면 주인 아키히로씨가 맛있는 차를 끓여줍니다.
맛있는 차를 마시면서 즐겁게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만 오래 머물러 버립니다.
이 아늑함이 기린 상점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만 있는 수제품과의 만남
기린 상점에는 현지 기리시마 사람들이 직접 만든 물건들만 진열되어 있습니다.
민예품이나 오가닉 기리시마차, 빵 등 일반 기념품 가게에는 팔지 않는 것 같은 상품뿐입니다.
상품 중에는 주인 아키히로 씨가 패키지를 디자인한 것도 진열되어 있다고 해요!
기리시마차를 이용한 카페 메뉴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기리시마의 녹차 라떼'(540엔)는 한 잔씩 정성스럽게 끓인 유기농 녹차를 듬뿍 사용해 일품입니다.
또한 가을과 겨울에는 단팥죽, 봄여름에는 명물인 수제 시럽 빙수가 인기입니다.
특히 녹차 시럽은 매일 갓 만든 것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올 때마다 새로운 상품이나 메뉴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방문하고 싶은 그런 가게입니다.
차(茶)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기린 상점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첫 손님도 단골 손님도 함께 어울려 찻잔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됩니다.
"관광으로 오셨어요?" 또는 "어디에서 오셨어요?"
모르는 손님들끼리 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치 할머니 집에 있는 것 같은 그런 그립고 따뜻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기리시마의 요카몬(좋은것)이 가득 있는 기린 상점에서 쉬었다 가시지 않으시겠어요?
기리시마에 왔을 때는 꼭 차잇페를 즐겨보세요.
기린 상점
| 주소 | 〒899-6507 가고시마현 기리시마시 마키조노초 슈쿠쿠보타 1424 코시카노 온천에서차로 약 20분 |
|---|---|
| 주차장 | 있음 |
| 영업시간 | 금토일월 10:00~17:00 |
| 휴무일 | 화수목 |
| 전화번호 | 0995-73-3204 |
| 관련링크 | https://www.instagram.com/kirinsan_a_sugikawa/ |
